6살 아이가, 한 사이클 Card→Typing→Letter→Write
한 아이가 링고팡으로 4단계 사이클을 직접 돌아본 진짜 학습 영상입니다.
두 딸의 엄마가 재미있게 만든 학습 앱
네 살, 여섯 살, 두 딸의 엄마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네 살, 여섯 살, 두 딸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한글과 영어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했어요. 무료로 쓸 만한 앱을 찾아봤지만, 대부분은 짧게 맛만 보여주고 결제를 유도했습니다. 꾸준히 매일 쓸 수 있는 앱이 필요했습니다.
낱말 카드는 여전히 교실에서 쓰이고 있었어요
교육 방식은 바뀌어도, 한글·영어 수업의 출발은 여전히 낱말 카드였습니다. 단어를 그림과 함께 보고, 듣고, 따라 말하는 방식이 가장 확실한 기본이었습니다.
초등 4학년 10명 중 7명, 교과서 뜻을 모릅니다
EBS 다큐 《책맹인류》를 보다가 마음이 철렁했어요. 우리 딸도 저러면 어쩌지? '글자는 읽는데 뜻을 모른다!'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지금 당장 단어와 기본 문장을 재미있게 알려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하루 15분이면 충분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이가 '한번만 더' 하고 싶은 게임으로
'공부 해'하면 도망가니, '게임 하자'로 만들었어요. 낱말 카드·타이핑·자모·쓰기, 퀴즈·퍼즐, 여섯 단계로 알려줍니다. 아이가 먼저 '한번만 더!'를 외칩니다.
엄마 폰, 잠깐 사라지면, 6단계로 완성되요.
팝업 창에서 6단계로 끝까지 이어져요. 아이 혼자서도 끝까지 해냅니다. 손으로 '탭 탭'.
우리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만들었으니, 다른 아이들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집·초등 교과서와 딱 맞춰요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학교에서 배우는 단어를 그대로 게임으로 복습해요
영어는 영어만, 한글은 한글만
한국어 화면엔 영어가, 영어 화면엔 한국어가 한 글자도 없어요. 섞으면 아이가 매번 머릿속으로 번역하거든요. 저는 그걸 막고 싶었습니다.
듣기부터, 모국어처럼
아기는 문법책 없이도 말을 배우죠. 충분히 듣고 따라하는 걸 1순위로 뒀어요. 문법보다 귀가 먼저입니다.
직독직해가 목표입니다
'cat = 고양이'로 외우면 매번 한국어를 거쳐요. 저는 딸이 보자마자 🐱 떠올리길 바랐습니다. 그게 진짜 언어 실력이에요.
하루 15분, 매일
주 1회 한 시간은 금방 잊어버려요. 짧게, 매일 반복해야 기억에 남습니다. 15분 안에 끝나도록 설계했어요.
단계별로 확실하게 익혀요
낱말카드·타이핑·자모·쓰기로 연습하고, 퀴즈·퍼즐로 완벽하게 복습해요.
그림과 소리로 단어를 익혀요
시각(그림) + 청각(원어민 발음)을 동시에 자극하면 단어가 훨씬 빨리 기억에 남아요. 클릭 한 번으로 발음을 들을 수 있어 유아도 혼자 반복 학습이 가능해요.
음절을 하나씩 타이핑해요
직접 음절을 골라 단어를 완성하면 손끝으로 한글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혀요. 틀려도 괜찮아요 — 다시 시도하며 정답을 찾는 과정이 기억을 더 오래 유지시켜요.
자음·모음을 조합해 단어를 만들어요
한글의 구조(자음+모음)를 직접 드래그하며 쌓는 실력은 새로운 단어도 스스로 읽을 수 있는 힘이 돼요.
엷은 글자를 따라 그려 손으로 익혀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따라 쓰면, 글자의 모양과 획 순서가 더 깊이 기억돼요. 원형을 따라 그리는 활동은 쓰기 근육을 길러주고, 자모의 공간 감각도 함께 자라요.
배운 단어를 퀴즈로 확인해요
듣고 아는 것과 실제로 기억하는 것은 달라요. 주관식 퀴즈로 아이가 스스로 맞히는 경험이 장기 기억을 만들어줘요.
이 그림의 단어를 완성하세요!
게임으로 신나게 복습해요
게임 형식의 학습은 집중력을 높이고 "또 하고 싶다"는 욕구를 만들어요. 단어를 찾을 때마다 뇌가 능동적으로 기억을 탐색해 복습 효율이 높아져요.
🤔LingoPang,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 통합·누리·초등 과정을, 4세~9세 아이들의 어휘력과 독서 역량을 키우는 학습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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